IPA 중소협력기업 경쟁력 강화 위해 앞장 인천항 중소기업 대상 산업혁신운동 4차년도 지원기업 모집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가 인천항 중소 협력기업의 맞춤형 현장진단을 통한 생산성 혁신 무상 컨설팅 지원사업인 산업혁신운동 4차년도 지원기업을 모집한다. 산업혁신운동은 인천항을 무대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중소협력기업의 경영·공정·생산기술 등 기업활동 전 영역에 대한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인천항만공사(IPA)가 2013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산자부 산하 공공기관들과 함께 추진하는 중소기업 지원사업이다. 실제 3차년도 지원기업으로 선정된 우련 TLS 및 태광통상은 5개월에 걸친 현장진단 및 혁신 컨설팅을 통하여 물동량 증가, 출고오류 감소, 신규 매출액 4배 증가 등 가시적인 생산성 향상 성과를 거두었으며, 그 밖에 서비스 프로세스 체계를 개선하는 등 효율적인 경영체계를 구축하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 금년도 산업혁신운동 지원기업으로 선정될 3개 협력중소기업은 한국생산성본부 항만물류 비즈니스 전문가의 경영·공정·생산기술 등 현장진단을 통한 기업경영 전 영역의 혁신과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약 1천만원 상당의 맞춤형
인천항 대통령 순방 효과 중동항로 신규 개설 이란 국영선사 이리슬(IRISL), 중대형 컨테이너선 7척 투입 2주간격 서비스 제공 인프라 개발용 건설자재, 할랄푸드·생활용품 등 이란과 중동 내륙국가로 수출 기대 인천항과 중동을 직접 연결하는 새 정기 컨테이너 노선 서비스가 개설된다. 인천항에서 두바이, 이란 등 중동지역을 직접 연결하는 중장거리 항로가 개설되는 것은 작년 6월 G6선대가 인천항과 LA항·오클랜드항 등 미국 서안을 연결하는 CC1 원양 항로 이후 1년여만이다. 인천항에 중동항로 서비스를 개설한 주인공은 세계 22위의 컨테이너 선사인 이란 국영 이리슬(IRISL)이다. 이번 이리슬의 인천-중동항로 개설은 국제사회의 경제제재 해제와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의 국빈 방문 전후로 양국간 경제협력과 교류가 활성화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는 오는 6월 15일 이리슬 소속 5,100TEU급 컨테이너선 ‘토스카’(TOUSKA)호가 인천신항으로 입항한다. 토스카호가 제공할 노선 서비스 명칭은 ‘HDM Loof’며, 이 배를 포함해 5,100TEU급 선박 3척과 6,500TEU급 선박 4척 등 중대형
유창근 IPA 사장 국가지속가능경영대상 수상 국가지속가능발전 기관장 부문 지속가능 비즈니스 모델 발굴 공로 인정받아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유창근 사장은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선정한 국가지속가능발전 기관장 부문상을 수상했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유창근 사장이 9일 오전 서울 조선호텔에서 한국지속경영평가원 주관으로 열린 ‘제10회 국가지속가능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국가지속가능발전 기관장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지속가능경영대상은 한국지속경영평가원에서 주관하고 한국경영학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는 상으로 지속가능경영의 통합적 시스템을 구축하고 탁월하게 추진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발해 매년 시상한다. IPA에 따르면, 유창근 사장은 해운회사 전문경영인 출신으로 2014년 10월 국가 공기업인 IPA 사장 취임이후 현장을 중시하는 행보로 안팎의 주목을 받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천항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평가 주관기관인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은 유창근 사장의 기관장부문상 선정에 대해 △인천신항 등 끊임없는 항만인프라 확충과 △비전2025 선포를 통한 지속경영의 실현 △중소기업 판로개척지원과 같은 민간 파트너십 창출 노력 △환경친화
경기평택항만公, 국가지속경영 대상 국가지속가능발전 공공기관상 수상…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 공로 인정 경기평택항만공사가 항로개설, 배후단지 활성화, 창업지원 등을 통한 물동량 증대, 일자리 창출, 항만 근로자 복지향상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9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2016 국가지속경영 대상’에서 국가지속가능발전 공공기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속경영평가원, 한국언론인협회, 한국경영학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한 국가지속경영 대상은 사회적 동반성장 등 지속가능한 기업경영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부문별 수상 기업․기관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경기도 유일의 국제무역항인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국내외 포트 마케팅과 항만 인프라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과 항만근로자,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동반성장 노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의료기관과 협력을 맺고 소외계층 4천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했다. 올해는 항만근로자를 위한 건강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저소득층R
유창근 IPA 사장, 국가지속가능경영대상 수상 국가지속가능발전 기관장 부문…지속가능 비즈니스 모델 발굴 공로 인정받아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유창근 사장은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선정한 국가지속가능발전 기관장 부문상을 수상했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유창근 사장이 9일 오전 서울 조선호텔에서 한국지속경영평가원 주관으로 열린 ‘제10회 국가지속가능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국가지속가능발전 기관장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지속가능경영대상은 한국지속경영평가원에서 주관하고 한국경영학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는 상으로 지속가능경영의 통합적 시스템을 구축하고 탁월하게 추진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발해 매년 시상한다. IPA에 따르면, 유창근 사장은 해운회사 전문경영인 출신으로 2014년 10월 국가 공기업인 IPA 사장 취임이후 현장을 중시하는 행보로 안팎의 주목을 받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천항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평가 주관기관인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은 유창근 사장의 기관장부문상 선정에 대해 △인천신항 등 끊임없는 항만인프라 확충과 △비전2025 선포를 통한 지속경영의 실현 △중소기업 판로개척지원과 같은 민간 파트너십 창출 노력 △환경친
IPA 경인지역 수출입 물류업체 경쟁력 확보 지원 관세청 주관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공인획득 지원사업자 모집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가 경인지역 중소 수출입·물류업체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인천항만공사(IPA)는 경인지역 소재 인천항 협력 중소 수출입 및 물류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항만특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관세청에서 주관하는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공인획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제도 : 2001년 9.11테러 사건 이후 무역 안전 및 물류보안의 중요성의 대두로 세계관세기구(WCO)를 중심으로 채택된 화물이동 안전관리 국제표준제도이다. AEO 공인획득 지원사업은 IPA가 항만공기업 최초로 중소 협력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 동반성장 지원과제로 시행하는 동반성장 사업중 하나로 모집규모는 2개 기업이다. 중소 수출입 전문업체가 AEO 공인인증을 획득하게되면 △세관통관시간 단축 △통관검사 축소 △우선검사 등 신속통관에 의한 시간 및 비용절감 등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된다. IPA
국영무역 수입산 참깨 광양항으로 온다 이달 인도산 참깨 1,500톤 수입… 수출입 불균형 해소에 기여 정부를 대신해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aT)가 수입하는 참깨가 광양항을 통해 들어온다.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선원표, 이하 공사)는 참깨를 수입하는 '국영무역 수입항'으로 광양항이 지정돼 이달부터 컨테이너 부두를 통해 참깨가 정식 수입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광양항을 통해 수입되는 참깨는 지난 4월 농수산물유통공사가 입찰공고한 ‘국영무역 참깨 구매 입찰’ 물량 중 인도산 1,500톤(컨테이너 200TEU 분량)이다. ‘국영무역 수입항’은 수입 품목별로 농수산물유통공사가 지정하는 것으로, 광양항은 지난해부터 국영무역 수입항에 포함돼 있었지만 실제 천톤 이상의 참깨 물량이 정식 수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사 측은 이번 인도산 참깨 수입이 지난달 열린 ‘광양항 국제포럼’에서도 지적된 바 있는 수입 물량 부족에 따른 수출입 컨테이너 수급 불균형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향후 광양항을 통한 정부 비축물자 취급 확대에도 큰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예상했다. 송정익 마케팅팀장은 “이번 참깨 수입은 광양항 수입물량 확대를 위해 공사가 전남도, 광양시 등
IPA 인천신항 화물차 주차난 해소 나섰다 인천화물자동차운송협 등과 신항관리부두 화물차주차장 운영 협약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가 인천신항 활성화와 물류비 절감을 위해 인천신항의 화물차 주차난 해소에 나섰다. 인천항만공사(IPA)는 다음달(7월) 정식 운영을 앞둔 화물차주차장의 원활한 관리와 운영을 위해 인천광역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화물차운송협회) 및 인천항시설관리센터(IPFC)와 3자간 인천신항 관리부두 화물차주차장 관리·운영 업무협약을 7일 오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IPA는 인천신항 화물차주차장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화물차주차장 운영업무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화물차운송사에 화물차주차장을 공영차고지의 1/3 수준의 요금으로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또 신항 화물차주차장을 이용한 운송회사와 화주에게는 내항과 남항간 운송에 따르는 추가 운임은 징수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해 6월 개장한 인천신항은 배후단지가 조성되지 않아 신항으로 하역된 화물이 보세창고가 있는 남항이나 내항까지 운송할 수밖에 없어 평균 40~50분 이상의 추가 운송시간과 운임이 발생해왔다. 이같은 운송시간과 추가운임 발생은 고스란히 화주의 부담으로 남아, 인천
인천항 원양항로 운영 1년만에 안정화 현대상선 CC1 서비스 1년간 34,000TEU 처리, 냉동·냉장컨테이너 취급량 급증 인천신항 개장과 함께 시작된 인천항의 원양항로 서비스가 운영 1년여만에 안정궤도에 올랐다. 6일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에 따르면, G6 얼라이언스 소속 현대상선(HMM) 주도로 지난해 6월 7일 첫 선박을 입항시킨 미국행 정기 컨테이너 항로 CC1 (Central China 1) 서비스가 7일로 운영 1주년을 맞는다. 인천항만공사(IPA)와 인천항 안팎에 따르면, 19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갑문항인 인천 내항을 통해 미주행 서비스가 제공되기는 했지만, 이후 교역량 증가에 따라 선박이 갈수록 커지면서 인천항의 원양항로는 명맥이 끊겼었고, 지난해 신항이 개장하면서 다시 부활한 노선이 CC1 항로다. HMM이 6,000TEU급 선박 6척을 투입해 미국 LA-오클랜드-부산-광양-인천-중국 칭다오-상하이-광양-부산-LA 노선을 운항하면서 인천항에는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에 매주 1회 입항해 왔다. CC1 노선의 1년 운영성과를 수치로 살펴보면, 지난해 6월 7일 현대도쿄호(6,800TEU급) 입항을 시작으로
中 다롄항그룹 인천항 크루즈부두 건설 벤치마킹 다롄항 고위관계자 인천항 방문…크루즈 부두 건설 노하우 등 공유 중국 랴오닝성(遼寜省)에 위치한 다롄항그룹(大连港集团有限公司)이 인천항만공사가 새로 건설중인 국제여객부두 및 크루즈 터미널 벤치마킹에 나섰다. 3일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에 따르면, 중국 다롄항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다롄항그룹 웨이밍휘(Wei Ming Hui) 총경리를 비롯해 자동차부두 총경리, 여객터미널운영 총경리 등 다롄항 운영 관련 고위 경영자들이 이날 오후 인천항을 찾아 항만안내선인 에코누리호를 타고 크루즈부두(신국제여객부두) 건설현장에서 건설계획과 향후 운영계획 등을 청취했다. 이날 인천항 크루즈부두 건설현장을 방문한 웨이 총경리 일행은 중국에서 급증하고 있는 크루즈 여행객들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다롄에 크루즈 부두와 터미널 건설을 추진중이며, 인천항의 크루즈 부두 건설현황과 운영계획을 벤치마킹했다. IPA에 따르면, 현재 다롄항은 지린(吉林), 선양(瀋陽), 다롄 등 랴오닝성 지역의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위해 크루즈 전용 터미널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이날 인천항만공사(